국내연예

‘꽃남’ 결방 대체한 ‘F4 토크쇼’, 최고 시청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꽃보다 남자’의 결방으로 긴급 투입된 스폐셜 방송이 되려 약 22%에 달하는 자체 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시청률은 자체 내 최고치인 21.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 날 본 방송이 ‘꽃남 스폐셜’로 대체된 이유는 출연자 구혜선의 교통사고 부상 때문. 촬영에 차질을 빚게 되자 제작진은 ‘꽃남’ 출연진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토크쇼를 펼치는 형식으로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

토크쇼에는 ‘꽃남’의 주역이자 F4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이 출연해 촬영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으며 김현중과 이민호는 기타와 피아노 연주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부 시청자들은 ‘꽃남’의 촬영이 지나치게 긴박하게 진행된 여파로 갑작스런 결방까지 초래한 데 대해 원성을 높이고 있다.

반면 이 같은 지적에도 불구, ‘꽃남 스페셜’은 역대 드라마 스폐셜 방송 중 최고치의 시청률 기록하며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로서 위상을 지켜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민망한 부위 다 비쳐”…‘명품 레깅스’ 심각한 품질 논란에
  •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