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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측 “김하늘과? 어이없다” 열애설 전면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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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과 열애설이 보도되자 강지환 측이 “사실이 절대 아니다.”며 극구 부인했다.

4일 오후 한 언론에 의해 강지환과 김하늘이 열애사실이 보도됐다. 현재 두 사람이 이성 친구 이상의 감정을 쌓아가고 있다고 전해진 소식에 강지환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이 절대 아니다.”고 열애설을 전면 부정했다.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강지환 소속사 관계자는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마치 영화 마케팅을 위해 터진 것 같다. 도대체 어디서 처음 이런 얘기가 불거졌는지 참으로 난감하다.”고 말했다.

이어 “열애가 사실이라면 강지환씨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분명하게 밝힐 것이다. 하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는 소속사 관계자는 “열애설이 터지려면 진작 둘이 촬영했던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 때가 됐어야하지 않냐. 너무 갑작스럽다. 어이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지환과 김하늘의 열애사실이 보도되자 김하늘 소속사 역시 “강지환과 사귄다는 기사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지환과 김하늘이 주연한 영화 ‘7급공무원’이 오는 4월, 개봉을 앞둔 시점에 열애설이 터져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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