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종원, 마흔에 대학입학… “감독 꿈 이루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이종원이 마흔의 나이에 늦깎이 대학생이 됐다.

최근 이종원은 서울종합예술학교 영상미디어예술학부 연출 전공에 합격해 연기는 물론 감독으로서의 꿈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종원은 “원래 영화감독과 영화제작자, 프로듀서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늦게나마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어 기쁘다. 조금 늦게 대학생이 된 만큼 동급생들과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학 소감을 전했다.

영상미디어예술학부 교수이자 이번에 심사를 맡았던 박광춘 감독(퇴마록)과 김경형 감독(동갑내기 과외하기), 오기환 감독(작업의 정석) 등은 이종원의 입학에 대해 “꿈에 대한 열정과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해 합격시켰다. 늦깎이 제자가 생겨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CF 모델로 데뷔한 이종원은 드라마 ‘바람의 나라’, ‘종합병원 2’, ‘에덴의 동쪽’, 영화 ‘최후의 만찬’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선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