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성주, 7일 둘째 득남…“자랑스런 아빠, 좋은 남편 되고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가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

7일 김성주의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 24분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김성주의 부인 진수정 씨가 3kg의 건강한 아들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전했다.

첫째 아들 김민국(5)에 이어 둘째 아들을 얻게 된 김성주는 “건강한 아들을 순산해 준 아내에게 너무 고맙다.”며 “방송 스케줄로 많이 못 챙겨준 것이 너무 미안하다. 앞으로 두 아들의 아빠가 된 만큼 자랑스러운 아빠,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성주는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명랑히어로’에서 아내의 둘째 아이 임신 6주 소식을 전한바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젤렌스키 간절한 요청 통했나…폴란드, F-16 미사일·패트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