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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사생활 낱낱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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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o me’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 ‘유키스’의 멤버들에 대한 모든 것이 공개된다.

최근 유키스가 하루 공식 홈페이지 방문자 50만명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음악전문케이블 방송인 M.net에서 20일부터 6주간 ‘All about U-Kiss’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키스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All about U-Kiss’ 제작진은 유키스가 ‘Talk to me’란 노래와 함께 ‘악동’에서 ‘귀공자’이미지로 새롭게 변신한 이후 팬들의 반응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멤버간의 끈끈한 우정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 등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다국적 출신들로 구성된 멤버들이 서로 다른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해 가는 모습, 부모와 떨어져 생활하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만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감동적인 모습 등은 유키스의 인간적인 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제작진은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가기 위한 멤버들의 ‘깜짝 이벤트’를 통해 소통의 중요성도 일깨워줄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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