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故장자연 매니저 유씨, 25일 경찰 출석 예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故장자연의 전 매니저인 호야스포테인먼트의 유장호 대표가 오는 25일 경찰에 출석,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의 오지용 형사과장은 23일 오전 공식 브리핑에서 “지난 21일 유 씨에게 1차 출석 요구를 한 사실이 있고 변호사와 상의 후 월요일에 답변한다고 했다.”며 “오늘(23일) 오전 8시 30분 경에 확인해본 결과 수요일(25일)에 출석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 과장은 “수요일 출석 약속에도 불구하고 출석을 안 한다면 체포영장 발부도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오 과장은 故장자연 행적수사 내용에 대해 “문건 작성 일부터 사망일까지 행적 수사를 한 결과 고인은 유 씨와 3차례 만났고, 유 씨로부터 10회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으며 8회의 답장 메시지를 보낸 것을 확인했다.”며 “확인 된 문자 메시지에서 故장자연이 본인이 문건을 작성한 것인지에 대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문건 작성 및 입수 경위와 함께 문건 원본 및 추가 사본의 존재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분당)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F-35 대신 보라매?”…캐나다 전투기 재검토에 KF-21
  • “수감자 보호한다더니”…美 여성교도소 직원들 성착취 최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