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파격변신’ 최명길, 화보서 이중적 매력 발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최명길이 새로운 스타일로 파격 변신,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KBS 2TV 수목 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에서 미르백화점회장 ‘한명인’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최명길이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헤렌’ 화보 촬영에서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최명길은 다소 파격적인 느낌의 헝클어진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컷에서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관능적이되 지적인 섹시함을 연출했고, 정갈한 단발머리 스타일에서는 이지적이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명길은 드라마에서 굴지의 대기업 CEO라는 역할의 특성상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파격적인 모습의 스타일 변신으로 색다른 매력을 이번 화보에 담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최명길을 스타일링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 상무는 완벽한 이중적 매력을 드러낸 최명길에 대해 “새로운 중년 여성의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색이 없다.” 고 말했다.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화보촬영을 마친 최명길은 “색다른 기분 좋은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용장관스튜디오, 헤렌 제공)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