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美판 ‘장화, 홍련’ 임수정 역 섹시해졌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지운 감독의 ‘장화,홍련’ 할리우드 리메이크 영화 ‘안나와 알렉스: 두자매 이야기’(이하, 안나와 알렉스) 주인공이 원작과 달리 섹시미를 발산한다.

원작의 문근영과 임수정이 가냘픈 모습과 소녀다움으로 보호본능을 자극했다면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는 성숙한 매력과 강인함을 선보인다.

특히 원작 속 순진한 자매와 달리 ‘안나와 알렉스’ 자매 중 언니 알렉스는 성격이 시원하고 몸매는 섹시하게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알렉스 역은 할리우드에서 ‘제2의 제시카 알바’라 불리는 아리엘 케벨이 맡았다. 케벨은 비키니 차림의 수영 장면으로 섹시한 몸매를 과시한다. 또 극중 알렉스를 임수정보다 더욱 터프하고 씩씩한 언니로 표현했다.

아리엘 케벨은 “원작의 아름다운 색감에 반해버렸다.”며 “무엇이 진실이고 꾸며낸 것인지 판단할 수도 없이 그냥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며 원작의 팬인음을 드러냈다.

케벨은 이어 “리메이크 영화가 원작과는 다른 구성이지만 좀 더 새로운 미스터리함을 가진, 무섭지만 아름다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안나와 알렉스’는 오는 4월 9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