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홍수현 “男배우와 키스신, 황홀한 경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홍수현이 드라마상에서의 화려한 남성 편력을 자랑했다.

홍수현은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가든플레이스에서 열린 KBS drama ‘그녀의 스타일’ 제작보고회에서 “7명의 남자와 키스신을 찍었다.”며 “황홀한 경험이었다. 특히 김정욱이 리얼하게 잘했다.”고 밝혔다.

한편 홍수현과 친구 역으로 호흡을 맞춘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희진은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한 캐릭터는 남자를 밝히는 캐릭터다.”면서 “300명의 남자와 자는 게 목표인 여자 역할”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홍수현, 김민성, 박희진, 안상태, 이상엽 등이 출연하는 로맨틱 8부작 드라마 ‘그녀의 스타일’은 스물 아홉 한 여자와 각기 다른 스타일의 남자들과의 연애를 그린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매 화 각기 다른 남자들이 등장한다. 오는 4월2일 KBS drama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