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그림자살인’ 개봉 2일만에 16만 명 돌풍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황정민 주연의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이 개봉 2일 만에 16만 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2일 개봉한 ‘그림자살인’은 3일 하루 동안 전국 350개 스크린에서 7만 4,30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16만 68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같은 날 3만1,975명(스크린 277개, 누적관객 6만3,229명)으로 2위,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2만3,840명(스크린 173개, 누적관객 71만7,308명)으로 3위에 올랐다.

이어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가 1만7,676명(스크린 207개, 누적관객 25만9,320명)으로 4위, ‘쇼퍼홀릭’이 1만163명(스크린 160개, 누적관객 21만2,433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한편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집계 기준에 따르면 ‘그림자살인’은 개봉 첫 날인 2일에는 전국 369개 스크린에서 8만 6,154명을 모아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8만 5,294명)를 제치고 올해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등이 출연하는 ‘그림자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비밀을 파헤친다는 내용이다.

서울신문NTN 홍정원기자 ci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깁스한 채 “도와달라”던 미남…여성 30명 죽였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