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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현중-김준, 줄줄이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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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된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 김현중(사진 왼쪽)과 김준이 연이어 병원에 입원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3일 서울에서 SS501 멤버들과 광고 촬영 중 과로에 의한 피로누적 등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4일 오후 퇴원한다. 김현중은 ‘꽃보다 남자’를 촬영하는 동안 과로 등으로 체중이 7kg이나 줄기도 했다.

김준 역시 3일 KBS 2TV ‘뮤직뱅크’에 티맥스 멤버로 출연, 공연 직후 피로누적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 받았으며 4일 오전 퇴원, 부산 팬사인회 일정을 강행했다.

4일 김현중과 김준의 측근은 서울신문 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약 5개월간의 ‘꽃보다 남자’ 밤샘 촬영이 모두 끝난 뒤 긴장이 풀린데다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해 이같이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홍정원기자 ci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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