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경규 “주변에서 김구라와 방송하지 말랬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이경규가 “내 주변사람들이 김구라와 함께 방송하지 말랬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8일 오후 서울시 DMS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 기자간담회에서 함께 MC를 맡은 김구라와 김성주와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서로에 대해 잘 아니까 호흡을 맞추는데 어려움이 없다. 김성주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안다.(웃음)”며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경규는 종영된 프로그램 MBC ‘명랑히어로’, SBS ‘라인업’ 등에서 함께 방송했던 김구라에 대해 “주변사람들이 나에게 김구라랑 함께 방송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손해를 본다고 한다.” 며 “하지만 나는 재미있다. 아마 6~7월경에는 김구라가 손해 보게 될 것(웃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경규는 “(김)성주 동생은 너무 예민하다. 그 부분을 고치고 대범해지라고 충고한다. 아마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김성주를 독려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는 별종 일반인들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리얼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성폭행 당하는 여성 수감자들 비명 끊이지 않았다”…이란의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F-35 대신 보라매?”…캐나다 전투기 재검토에 KF-21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