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심현섭, 6년만에 컴백 “코미디 못할 줄 알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심현섭이 MBC ‘개그야’를 통해 6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심현섭은 18일 방송되는 MBC ‘개그야’(연출 김구산 유호철)의 새 코너 ‘세계듣기평가대회’, ‘가슴팍 도사>’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지난 14일 ‘개그야’ 녹화를 마친 심현섭은 “오랜만에 무대에 올랐지만 긴장되지는 않았다.”며 여유로운 웃음을 지었다. 본격적인 활동은 거의 6년 만이라는 심현섭은 “SBS ‘웃찾사’는 2003년까지, MBC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와요’는 후배들과 잠시 코너를 같이 했었다.”고 설명했다.

컴백하게 된 계기를 묻자 심현섭은 “코미디를 다시는 못할 줄 알았다. 박준형이 함께 코너 하자고 제의했고, 김구산 PD도 용기를 주었다.”며 “설레는 마음에 이틀 동안 잠을 설치기도 했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니 편안해졌다.”고 답했다.

심현섭은 박준형, 정종철과 뭉쳐 만든 ‘세계듣기평가대회’ 코너에서 엉터리 외국어 개그를, ‘가슴팍 도사’ 코너에서는 가슴이 뻥 뚫리는 고민해결을 위해 여장 도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