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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축구 게임 열정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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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용자 박지성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박지성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 스페셜-당신은 박지성을 아는가’에 출연해 스타 축구 선수가 아닌 29살 청년 박지성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선 휴일을 맞아 에이전트와 함께 축구 게임을 즐기는 박지성의 평소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지성은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 평소 축구 게임 마니아로 알려졌지만 실제로 축구 게임을 즐기는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박지성은 경기가 없는 휴일에 취미로 축구 게임을 즐기고 있다. 스스로 박지성 캐릭터를 조종하면서 축구의 또 다른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방송은 최고의 선수가 되기까지 박지성 선수가 겪은 고뇌와 의지를 솔직하게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박지성은 “축구는 잘하고 싶지만 평범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MBC TV 방송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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