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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현재, 의류모델 발탁…이민호·권상우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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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밴드 ‘메이트’로 데뷔를 앞둔 이현재가 이민호, 권상우를 잇는 의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이현재는 배우 이하나와 함께 캐쥬얼 브랜드인 U.G.I.Z의 2009년 섬머(Summer) 시즌 메인 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그간 U.G.I.Z 측이 에릭, 세븐, 권상우,이민호 등 줄곧 톱스타들만 고집해왔기 때문.

이현재의 소속사 젬컬쳐스 측은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이현재가 메인 모델로 발탁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브랜드 측은 신예밴드 메이트(MATE)에서 드럼을 맡고 있는 이현재의 수려한 외모와 이지적인 분위기를 높이 평가해 러브콜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 “이현재는 재즈드러머로서 수준급 드럼 연주 실력까지 갖춘 예비 스타”라며 “외모, 실력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아 데뷔 전부터 많은 팬을 확보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4일 첫 앨범 ‘비 메이트(be MATE)’을 선보이는 메이트는 이미 락부문 판매 예약차트에서 6위에 올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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