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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AJ, ‘댄싱슈즈’ 신고 해외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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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AJ가 ‘댄싱슈즈’를 신고 해외진출에 나선다.

데뷔 한지 한 달도 안 된 AJ가 해외 공략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첫 프로젝트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를 발표한 AJ의 가능성을 알아본 일본, 대만, 홍콩, 중국, 태국 등의 유명매체와 잡지사에서 벌써부터 인터뷰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데뷔 전, 가수 연습생들의 일상을 공개한 방송을 통해 AJ의 모습을 본 일본 한 유명매체는 직접 한국까지 와서 AJ를 인터뷰 했고 상반기 안에 일본 프로모션을 요청한 상태다.

AJ 소속사 관계자는 “AJ는 앞으로 잡혀있는 해외 언론 인터뷰를 통하여 이름을 알린 후, 상반기 안에 일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진출 프로모션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J는 현재 타이틀곡 ‘댄싱슈즈’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해외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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