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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다나카 레이나 ‘긴장한 표정’으로 입국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4.27 12:29
일본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의 맴버 다나카 레이나가 한일 최초 합작 프로젝트 ‘대동경소녀’ 첫 촬영을 위해 27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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