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과학

게임으로 표현하는 부모님 사랑 어떨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게임 속에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 줄 수 있도록 해 화제다.

온라인게임 ‘텐비’는 5월 8일 어버이 날을 맞아 게임 속 ‘어머니’, ‘아버지’ 보조캐릭터(NPC)에게 분홍색 카네이션을 달아 줄 수 있게 했다.

카네이션은 게임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때려 잡아 획득할 수 있다. 부모님 보조캐릭터가 카네이션을 달게 되면 체력 회복용 음식 아이템을 얻게 된다.

온라인게임 ‘프리프’는 카네이션 꽃 바구니를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몬스터를 사냥하고 얻은 ‘사랑의 물’ 아이템이 필요하다. 이 아이템을 각 마을에 위치한 시장 보조캐릭터에게 전달하면 최종적으로 카네이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실제 카네이션 꽃 바구니는 카네이션 아이템을 많이 획득한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게임업체 한 관계자는 “단순 유희 도구로 인식돼 그간 아쉬움을 샀던 게임을 통해 부모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눈’이 없네…신형 F-35 전투기 ‘레이더’ 없이 美 공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