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박찬욱 감독 “프랑스 잘 갔다올게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박찬욱 감독이 제62회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을 향해 출국했다.

박찬욱 감독은 취재진을 향해 밝게 웃으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제62회 칸영화제 장편경쟁 부문에 진출한 영화 ‘박쥐’의 주역들인 박찬욱 감독, 배우 송강호, 김옥빈, 김해숙, 신하균은 15일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리는 스크리닝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