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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섹시’ 신은성, 4년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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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은성이 ‘원조 섹시’가수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4년만에 컴백하는 신은성은 지난 3월 스타화보 촬영으로 재기의 출발을 알렸다. 현재 신은성은 새로 발매할 3집 앨범을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맹연습 중이다.

신은성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전 1,2집은 본인의 뜻과 상관없이 진행되던 앨범들이었다. 하지만 이번 3집은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본인만의 색깔을 나타낼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고 전했다.

2003년 데뷔한 신은성은 ‘Go Away’와 ‘Autumn Leaves’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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