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2PM, 케이블·지상파 모두 ‘2주연속 1위’ 질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케이블 및 지상파 방송에서 ‘2주 연속 1위’의 기록을 세웠다.

2PM은 17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PM은 이에 앞서 지난 14일 생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도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1위 격인 ‘뮤티즌 송’ 트로피를 거머쥔 2PM은 “우리 가족들과 스태프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며 “그리고 우리 2AM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2AM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은 윤하, 2AM, 케이윌, SG워너비, 지아, I.U가 ‘테이크 7’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사진 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