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캐릭터 관상 봐주기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임회사 엔씨소프트는 오는 21일까지 온라인게임 ‘아이온’에서 게임 캐릭터 관상풀이 행사를 실시 중이다.
이번 행사는 게임 이용자의 평소 고민을 게임 캐릭터의 관상학에 맞춰 풀어주고자 마련됐다.
게임 이용자가 자신의 캐릭터 이미지와 고민거리를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이중 10명을 선정해 전문가 게임 캐릭터의 관상을 봐주고 외모 변경권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진행돼 300여명 이상의 게임 이용자가 참여 중이다.
행사에 참여한 게임 이용자들은 “재물운이 궁금해요.”, “가는 곳마다 마족이 나타나요.” 등 다양한 궁금증을 호소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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