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故 여운계, 사진속 예쁜웃음 간직한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폐암으로 입원치료 중이던 중년 탤런트 여운계(69)가 22일 오후 8시께 세상을 떠났다.

故여운계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에 진행된다. 고인의 장례는 화장장으로 치러질 예정으로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해인사 미타원의 납골동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K2 전차, 北 드론 맞아도 살아 남도록”…‘요격 시스템’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