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유족들에 이어 헌화하려고 자리에서 일어나 영정 쪽으로 걸음을 옮기던 낮 12시5분쯤 일부 참석자들이 대통령 내외를 향해 야유와 함성을 질러 소란이 빚어진 것.그러나 이내 진정돼 현재 3부 요인 및 정당 대표,장의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의 헌화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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