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하라 “이승엽 준비 안 됐다” 불만 토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요미우리 자이언츠 하라 다쓰노리(51) 감독이 슬럼프에 허덕이고 있는 이승엽에 대해 직접적인 불만을 토로했다.

하라 감독은 3일 지바 롯데 마린즈전 후 인터뷰에서 “이승엽의 몸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 준비된 선수로 교체했다”며 불신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이승엽은 2회 첫 타석에서 3루 파울 플라이로 물러난 뒤 이은 수비에서 바로 빠졌다. 최근 26타수 연속 무안타로 3할대 타율이 어느덧 0.248가 됐다.

이승엽은 “컨디션은 문제가 없다. 첫 타석에서 적극적으로 임했는데… 결과가 안 좋았다”며 입맛을 다셨다. 한편 구단은 2군 강등설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