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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채시라, 왕관이 너무 무거워~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6.04 14:55
배우 채시라(천추태후 분)가 4일 오후 충북 단양군 세트장에서 진행된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 촬영현장 공개에서 왕관을 들고 있다.
서울신문NTN(단양 충북)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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