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새롬, 예능 중단 연기자 도전…성유리 친구 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이 SBS 새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 성유리 친구 역으로 낙점됐다.

김새롬은 오는 7월 방송되는 SBS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에서 수현(성유리 분)의 친구 상미 역으로 캐스팅돼 6월초부터 촬영에 합류했다.

드라마 제작진은 상미 역을 캐스팅하기 위해 많은 배우들과 미팅을 한끝에 김새롬을 최종 선택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상미 역을 꿰찬 김새롬은 본격 적인 촬영에 앞서 유철용 PD와 직접 리딩까지 하면서 연기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김새롬이 맡은 상미 역은 극중 당찬 성격의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이다. 김새롬은 이 배역으로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차별된 이미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김새롬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새롬은 출연하고 있던 각종 방송에서 모두 하차하고 드라마 촬영에 전념한다.”면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는 게 힘든 결정이었지만 ‘태양을 삼켜라’가 라스베가스와 제주도 등 국내외 로케이션이 진행되는 데 따른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우로 변신할 계획을 전했다.

김새롬이 출연하는 SBS ‘태양을 삼켜라’는 제주도 서귀포시 출신 젊은이들이 서귀포시를 세계적 도시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완성한다는 내용의 드라마다. 지성 성유리 이완 유오성 전광렬 등 호화 캐스팅과 대한민국 제주, 아프리카, 미국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로케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더블유메이드스타컴퍼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