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배우 이본, 11년 만에 드라마 컴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본이 올 하반기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근 “이본이 올 하반기 드라마로 컴백을 조심스레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1997년 MBC 히트작 ‘그대 그리고 나’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 활동했던 이본은 1998년 KBS ‘순수’를 마지막으로 안방극장을 떠났다. 또 2004년에는 10년 동안 진행해오던 KBS라디오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돌연 하차해 궁금증을 낳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본은 “그냥 편하게 쉬었다. 10년 정도 라디오DJ를 하면서 너무 틀에 박힌 생활만 했었는데 여행을 다니면서 긴장을 좀 풀었다.”며 “이제 변화되고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본은 2007년 심혜진 이태곤 최명길 등이 소속된 젤리박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