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포미닛, 차량 파손에 소지품 도난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신인그룹 포미닛의 차량이 파손되고 개인 소지품도 도난당했다.

22일 포미닛의 소속사 측은 “지난 21일 오전 소속사 건물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의 창문이 파손됐고 차량 안의 물건들이 없어져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당시 차량에는 금품을 비롯해 포미닛의 활동을 기록한 비디오카메라와 무대의상 등이 있었지만 금품대신 멤버들의 개인물품들만 도난당해 열광적인 팬의 소행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포미닛 측은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단순한 도난사고인지 아니면 안티의 소행인지 모르겠지만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데뷔무대를 가진 그들은 데뷔 3일 만에 불미스러운 일을 당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포미닛은 원더걸스 前 멤버 현아가 소속돼 화제를 모았던 5인조 여성그룹으로 데뷔곡 ‘핫 이슈’(Hot Issue)로 활동 중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日 그라비아 모델, 국회의원 당선 ‘이변’…10선 의원 꺾은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