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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분당 경찰서장 “김모 대표 내주 소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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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현 분당경찰서장이 25일 오전 분당경찰서에서 배우 故 장자연 사건의 핵심인물인 전 소속사 대표 김모씨가 체포됨에 따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분당 경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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