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시 삼촌팬들 “서현 생일축하” 신문에 광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녀시대 삼촌팬들이 막내 서현의 18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신문에 냈다.

소녀시대 팬카페 ‘화수은화’ 20~30대 팬들의 모임인 ‘2030’은 27일 한겨레신문에 서현의 18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광고에는 “6월 28일 막내공주 서현 양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즐거운 생일 보내세요!’라는 축하 문구와 함께 서현의 웃는 얼굴 사진이 인쇄돼 있다.

‘2030’은 서현의 생일을 맞아 YMCA 청소년 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한겨레신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8t ‘괴물미사일’ 있는데 왜?…한국군이 현무-3·4·5 함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