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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조명사고 악재 딛고 ‘뮤티즌송’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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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줄리엣’으로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샤이니는 28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에서 ‘줄리엣’으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인기가요’ 정상에 처음 오른 샤이니는 이로써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을 석권하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이번 샤이니의 뮤티즌송 수상은 조명사고라는 악재를 딛고 이뤄낸 쾌거라 더욱 의미가 있다. 샤이니 멤버 온유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조명사고로 인해 병원에 후송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한편 지난달 25일 미니앨범 2집 ‘로미오’를 발매한 샤이니는 지난 5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이후 12일 방송에서 2PM의 ‘어게인 앤 어게인’에 1위를 한 주 내줬지만 19일 다시 ‘뮤직뱅크’ 정상에 서며 저력을 과시했다.

사진제공 = S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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