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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 전 소속사 김대표, 분당경찰서 압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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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강제 송환된 故 장자연 소속사 김대표가 3일 오후 경기도 분당경찰서로 송환됐다.

오후 1시 10분께 분당경찰서에 압송된 김대표는 바로 1층 유치장에 수감되었으며 오후 3시께 녹화진술실에서 조사 받을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말께 구속연장을 신청할 계획이며 5일 11시 구속영장 신청사항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다.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제공 / 한국영상기자협회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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