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故 장자연 전 소속사 김대표, 분당경찰서 압송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강제 송환된 故 장자연 소속사 김대표가 3일 오후 경기도 분당경찰서로 송환됐다.

오후 1시 10분께 분당경찰서에 압송된 김대표는 바로 1층 유치장에 수감되었으며 오후 3시께 녹화진술실에서 조사 받을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말께 구속연장을 신청할 계획이며 5일 11시 구속영장 신청사항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다.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제공 / 한국영상기자협회 공동취재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