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유신랑’ 엄태웅이 팬들의 사랑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지난 2일 엄태웅의 팬클럽 회원들은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용인세트장에 3백인 분의 간식을 보내왔다. 무더위 속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촬영 스케줄에 지쳐있던 연기자와 스태프들의 얼굴이 밝아졌다.
엄태웅은 “바쁘다는 핑계로 특별히 팬들에게 잘해준 것도 없는데…. 이 먼 곳 까지 정성을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엄태웅은 “항상 힘이 되어 주는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는다. 덕분에 더 열심히 촬영에 임할 수 있게 됐다.”며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 드라마 ‘선덕여왕’은 엄태웅을 비롯한 연기자들의 호연에 힘입어 30%에 달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 = 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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