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시연, 남자 품에 안겨 몽환적 눈빛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박시연이 몽환적이고 묘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은 끈다.

박시연은 3일 발간된 격주간지 ‘하이컷’ 화보에서 신인배우 정우진과 함께 ‘남자친구와 발리여행’ 콘셉트로 사진 촬영을 마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시연은 정우진의 탈의한 가슴에 기대 애절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박시연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새 멤버로 합류한 박시연은 “‘패밀리가 떴다’에 매진하면서 ‘예능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오는 5일이 첫 방송인데 매우 긴장되면서도 반응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시연은 “여러 시나리오를 놓고 검토 중인데 조만간 배우로서 더욱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테니 기대해 달라.”는 포부를 전했다.

사진제공 =하이컷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