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해리포터’ 론, 신종플루 감염 “회복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론 위즐리’ 역할로 국내에 알려진 배우 루퍼트 그린트(20)가 최근 신종 플루에 감염됐던 사실이 밝혀졌다.

4일 (현지시간) 그린트의 대변인은 “그린트가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됐다가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그린트가 신종 플루에 감염돼 ‘해리포터’ 시리즈의 완결편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촬영에서 며칠 동안 빠졌었다.”며 “현재는 거의 쾌유되어 가고 있는 상태이며 회복이 되는 대로 곧바로 촬영 현장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주연의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는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영화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중국인 부부, 성매매 조직 운영해 수억 벌었다…현장 급습해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