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23억원 파가니 슈퍼카, 출시 전 모두 팔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3억원(약 130만 유로)을 호가하는 슈퍼카가 생산도 하기 전에 모두 팔려 화제을 모으고 있다.

이탈리아의 슈퍼카 제조업체 파가니(Pagani)는 최근 “5대 만 한정 생산되는 존다 친퀘 로드스터(Zonda Cinque Roadster)의 판매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 차는 파가니 존다 F를 기반으로 제작된 슈퍼카로 차체가 카본 티타늄으로 제작됐다. 차체는 지붕 개폐가 가능한 로드스터이며, 지붕을 떼어내면 앞쪽 트렁크에 수납할 수 있다.


엔진은 독일 튜너 AMG의 12기통 7.3ℓ 엔진이 탑재되어 67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4초, 최고속도는 320km/h에 이른다.

이 차는 도로상황과 운전자의 성향에 맞게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변속기와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설정되는 최첨단 기능도 갖췄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