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칠숙 안길강 “칠미네이터? 기분 좋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재등장한 칠숙(안길강)과 소화(서영희)의 묘한 인연에 대해 ‘선덕여왕’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은 초반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만들었던 미실의 화랑 칠숙과 덕만의 유모 소화가 재등장함과 동시에 전국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소화 서영희는 “다른 분들 모두 열심히 해주셨지만 소화와 칠숙이 등장하면서 시청률이 올랐다니 기분 좋다.”며 웃었다.

칠숙역의 안길강도 “드라마에 도움이 됐다고 하니 신난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영화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왈제네거 같은 무시무시한 추격 신을 선보이며 ‘칠미네이터’라는 애칭을 얻은 안길강은 “시청자분들이 좋아해주시니 기분 좋을 따름이다. 극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배우로서 또 한명의 애청자로서 굉장히 궁금하다.”고 말했다.

칠숙과 소화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13일 방송된 ‘선덕여왕’ 15회에서 미실(고현정)은 화재로 눈을 다친 칠숙을 찾아내 영웅으로 선전하려는 계략을 꾸민다. 칠숙은 영문도 모르고 미실의 따뜻한 보살핌에 감동 받게 된다.



확대보기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월드스타 여가수, ‘여성 성폭행’ 의혹 파장…“캐나다 전 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