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데뷔 30주년 한영애, 녹슬지 않은 카리스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국을 대표하는 블루스의 여제 한영애(50)가 오랜만에 TV에 출연한다.

한영애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출연해 30년 음악인생 이야기를 풀어놨다.

관객 없이 녹음실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한영애는 시종일관 노래에 심취한 모습으로 주변을 감탄케 했다.

‘누구없소’, ‘따라가면 좋겠네’와 피아노 연주에 맞춰 부른 ‘가을시선’까지 무대를 압도하는 그의 카리스마는 대단했다. 이날 한영애는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고 대중음악사를 함께 걸어온 MC 김창완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블루스 여제 한영애의 고품격 라이브 무대와 솔직담백한 스토리가 담긴 MBC ‘음악여행 라라라’는 오는 15일 밤 12시 3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