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163cm’ 우승민 “여자 100명 사귀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올밴 우승민이 “여자친구를 100명 넘게 사귀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올라이즈밴드(이하 올밴) 우승민은 20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녹화에 출연해 본인의 작은 키를 스스럼없이 공개하며 키에 얽힌 에피소드들을 스스로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올밴은 키가 163cm임을 당당하게 밝히면서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100명이 넘는 여자 친구를 사귄 적 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다들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올밴은 “키가 작다보니 주변에서는 ‘그래서 여자라도 사귀겠냐’는 시선으로 날 보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라며 당당한 작업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단신 개그맨 김준호 역시 “나는 절대 일어서지 않고 작업을 건다.”며 스스로를 ‘상반신 작업왕’으로 지칭하면서 작업 노하우를 소개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동료가 신고”…과외 학생에게 선 넘은 美 여교사 최후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