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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새멤버 투입 “오총사 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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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트로트 아이돌 그룹 삼총사가 제 4, 5의 객원 멤버를 영입해 활동할 계획이다.

삼총사의 소속사 측은 24일 오전 “삼총사가 ‘달타냥’이라는 콘셉트로 끼가 넘치는 제 4,5의 새 멤버를 영입하면서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삼총사는 원 멤버인 화랑(본명 손현석·20), 싸샤(우크라이나 이름·18), 강우(본명 신강우·17) 외에 ‘달타냥’이란 이름으로 한 두 명의 멤버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구체적인 사안은 정해진 바 없다.”며 “새 멤버로 신인을 발굴할지 아니면 기존에 활동 경력이 있는 친구로 영입할지는 논의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총사는 세련된 댄스 비트에 맛깔 나는 트로트 리듬을 더한 경쾌한 데뷔곡 ‘가자’로 남녀노소와 연령대를 뛰어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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