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선덕여왕’ 두 어머니 눈물…시청자도 함께 울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덕만의 두 어머니 마야부인과 소화가 딸을 찾은 기쁨과 미안함의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19회에서 드디어 덕만(이요원 분)의 신분이 밝혀졌다.

마야부인(윤유선 분)은 소화(서영희 분)를 만나 “미안하다, 미안하다”말하며 하염없이 눈물 흘린다. 버려진 아이가 계림에 생존해 있음을 확인한 두 어머니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딸을 애타게 찾는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 게시판에 ‘소화의 눈물 연기에 가슴이 뭉클했다’, ‘윤유선씨가 울 때 함께 펑펑 울었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한편 유신랑(엄태웅 분)은 덕만이 천명공주(박예진 분)의 쌍둥이 여동생임을 확인하고 덕만을 궁궐 밖으로 내보내 중악산에 숨기려 한다.

이에 궁 밖으로 나가기를 거부하던 덕만은 자신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소엽도를 마야부인(윤유선 분)이 발견하도록 수를 쓴다.

한편 ‘선덕여왕’ 19회 엔딩에서 아직 ‘모녀’임을 모르는 마야부인과 덕만이 몰래 만나게 되면서 그 출생의 비밀을 풀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확대보기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