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이 앵커는 “우리도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가 캐나다의 ‘네이키드 뉴스’ 본사 직영인 줄 알았지만 단지 로열티를 내고 이름만 빌려온 것이었다.”며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는 차우 그룹의 한국 영업소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최선이·한민경·김재경·이세연 등 앵커 4명은 “단지 밀린 급여를 받겠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억울함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고 호소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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