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네이키드뉴스 앵커들 “명백한 사기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선정선 논란을 일으켰던 ‘네이키드 뉴스’가 방송 한 달여만에 서비스를 중단한 가운데, 앵커들이 30일 오후 서울 역삼동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NNK) 본사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선이 앵커는 “우리도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가 캐나다의 ‘네이키드 뉴스’ 본사 직영인 줄 알았지만 단지 로열티를 내고 이름만 빌려온 것이었다.”며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는 차우 그룹의 한국 영업소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최선이·한민경·김재경·이세연 등 앵커 4명은 “단지 밀린 급여를 받겠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억울함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고 호소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