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선덕여왕’ 비밀병기 비담, 성공적인 신고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선덕여왕’의 비밀병기 ‘비담’이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21회부터 등장한 비담(김남길 분)은 첫 등장부터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어린 시절 미실에게 버려져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청년으로 자란 비담은 아이러니 하게도 국선 문노(정호빈 분)의 밑에서 성장한다.

비담은 맨발에 누더기 옷을 걸치고 맨발로 걸어 다니는 기인같은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전설의 화랑’ 문노의 제자답게 뛰어난 무술 실력을 발휘하며 죽음의 위기에 처한 덕만을 구해냈다.

한편 비담의 스승이자 미실과 덕만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인물 문노가 두달여만에 비담의 스승으로 재등장했다. 괴질이 돌고 있는 신라의 한 지역에서 마을 주민들을 치료하며 은둔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

비담과 문노가 등장하며 관심을 모은 ‘선덕여왕’ 21회는 전국시청률 31.9%(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