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엔씨소프트 전직원이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엔씨소프트 직원들은 5일 ‘아이온’의 여름 콘텐츠 업데이트를 맞아 ‘아이온’ 티셔츠를 입고 출근했다.
이 때문에 엔씨소프트 사옥이 위치한 서울 삼성역 부근은 흰색 ‘아이온’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로 출근 시간 진풍경이 연출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아이온’의 신규 콘텐츠인 ‘용족의 그림자’를 5일 적용했다.
‘용족의 그림자’는 12개 이상의 인스턴트 던전과 함께 중ㆍ저 레벨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100여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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