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파트너’, ‘트리플’ 떠나자 수목극 ‘꼴찌 전락’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수목드라마 ‘파트너’가 결국 수목극 꼴찌로 전락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파트너’는 한 자릿수로 떨어진 9.1%의 시청률로 수목극 꼴찌를 기록했다.

‘파트너’는 그간 MBC ‘트리플’의 극심한 부진을 틈타 10% 초반의 시청률을 유지해 왔지만 ‘트리플’이 지난주 종영하고 새 드라마가 시작되자마자 또다시 위기를 맞게 됐다.

반면 ‘트리플’ 후속으로 첫 전파를 탄 ‘혼’은 11.5%의 시청률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는 ‘트리플’이 5.7%로 종영한 것과 비교했을 때 약 두 배가량 시청률이 상승한 수치다.

또 SBS ‘태양을 삼켜라’는 16.7%의 시청률로 수목드라마 정상을 지켰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