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선덕여왕’ 이젠 국민드라마…시청률 40% 눈앞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화제의 드라마 ‘선덕여왕’이 시청률 40%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23회는 전국 시청률 37.5%(TNS미디어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22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보다 2.1% 높은 수치다.

선덕여왕 23회에서 유신랑(엄태웅 분)은 천명공주(박예진 분)와의 정략결혼을 포기한 채 덕만(이요원 분)을 구하고 어디서든 평생 함께 하겠다는 사랑의 맹세를 했다.

유신랑은 천명을 만나 “이제 공주님의 곁을 지켜드리지 못합니다. 덕만이와 함께 떠나겠습니다. 덕만을 지켜주고 덕만을 살펴주고 덕만을 아껴주고 싶습니다.”고 자신의 의지를 확실히 밝혔다.

한편 알천랑(이승효 분)과 함께 궁을 떠나 동생을 찾아나선 천명은 덕만을 만나 자매로서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