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최진실 母 “진실이 유골함 제발 돌려주세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씨가 딸의 유골을 돌려달라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15일 오후 최진실 유골 도난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양평경찰서에서 정씨는 “아무것도 묻지 않을 테니 제발 유골함을 돌려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죽은 사람 편안히 쉴 수 있게 해달라. 남아있는 가족들이 너무 힘들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지난 15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 묘역에 안치된 故 최진실의 납골묘가 훼손되고 유골함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섰다.

한편 경찰 측은 “우발적인 범행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계획적 범행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확대보기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