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美 진출 원더걸스, 19일 현지 첫 팬사인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시장에 진출한 걸그룹 원더걸스가 첫 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원더걸스 다섯 멤버들은 20일(한국시간) 자신들의 인터넷 단문블로그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원더걸스는 “오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며 “플로리다 뱅크 애틀랜틱 센터의 WHYI 라디오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열 예정이다. 모두 거기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원더걸스는 지난 6월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북미 투어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며 현지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특유의 음악과 귀여운 춤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지난 달 미국 방송 내 인기 프로그램 Fox TV ‘웬디 윌리엄스 쇼’(The Wendy Williams Show)에 출연해 자신들의 히트곡인 ‘노바디’(Nobody)를 불러 큰 호응을 얻는가 하면, 최근에는 아이튠즈 톱 100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78위에 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