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주지훈, 19일 사회봉사명령 마쳐…올해 말 군입대 예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주지훈이 지난 19일부로 사회봉사명령 120시간 이행을 마쳤다.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받은 주지훈은 이달 초부터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과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주지훈은 다른 직원들처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일부에서 주지훈이 삭발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저 단정하게 잘랐을 뿐이다. 어제부로 120시간의 봉사활동을 모두 마쳤다.”면서 “당분간 집에서 좀 더 자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향후 계획을 묻자 관계자는 “영장이 나와야 더 정확하게 알겠지만 올해 말쯤 군 입대를 예정하고 있다. 주지훈은 상근예비역으로 현역 입대한다.”고 덧붙였다.

주지훈은 지난 4월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주지훈은 법원으로부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